웹 브라우저(Web Browser)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에서 웹의 하이퍼텍스트 문서(웹 문서라고 부르는)를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국내만 놓고 보자면, 대부분의 컴퓨터의 OS에 번들링되어 있는 MS의 Internet Exploerer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많은 웹 브라우저가 있다.
Firefox, Mozilla, Opera, Avant, Camino, Omniweb, Safari, Epiphany, Konqueror 등등 수많은 웹 브라우저가 OS에 따라서 나와있다.
OneStat.com의 2006년 7월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1. Microsoft IE(83.05%), 2. Mozilla Firefox(12.93%), 3. Apple Safari(1.84%), 4. Opera(1.00%), 5. Netscape(0.16%)의 순으로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웹 브라우저의 선택기준위에서 인용한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는 IE를 사용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 이유를 물어보면 대답은 역시 '그냥'이다. 컴퓨터에 깔려있으니 사용한다는 것이다.
사실 나도 블로깅을 본격적으로 하기전에는 아무생각없이 IE를 사용했었다.
내가 Firefox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여러개 뜨는 웹 브라우저 대신에 웹 브라우저 하나에서 다 보고 싶다는 이유때문이었다.

Mozilla Firefox
최근에는 블로그에 이런 저런 태그와 애드센스를 붙였더니 무거워졌는지,
개인적인 느낌에는 IE보다 Firefox가 훨씬 빨라서 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 실제로는 누가 제일 빨라?후이즈님의 '웹 브라우저 속도 테스트 "진정한 강자는?"'이라는 글을 읽다가 영국의
어떤 사이트에서 실험한 결과가 나왔다. 후이즈님의 글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실제로 정보시스템이나 웹 사이트를 개발하고 속도테스트를 하기위해서는 좀 번잡한 사전준비가 필요한데, 어쨌든 이 결과를 보면,
Windows에서는 Opera가 짱먹었다.
<출처 :
http://www.howtocreate.co.uk/browserSpeed.html#winspeed >
그렇다면...그럼 오페라를 사용해볼까 생각도 해보았다. 어떤 기준에서도 짱이니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M$공화국답게..IE를 끼고 살아야 한다. 인터넷뱅킹, 온라인 민원처리, 인터넷쇼핑 등등 뭘 하려고 해도 ActiveX를 깔아주지 않으면 뭘 하기는 커녕, 화면이 제대로 뜨지도 않는다.
주로 Firefox나 오페라를 사용하고 필요할때만 IE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이참에 오페라로 바꿀까 생각해보았지만, Firefox로 국내 웹 사이트를 돌아다녀도 깨져서 제대로 보기 힘든 사이트도 많은터라.. 차차 생각해보기로 한다.
제발 정보통신 정책당국의 변화로
Firefox나 오페라를 비롯한 타 웹 브라우저도 아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웹 환경이 되기를 소망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폭보단 오페라가 안깨지던데요. 특정 싸이트에선 글쓰기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결국 다 웹표준 안지킨 국내 싸이트에서 뿐입니다. 지금도 오페라로 글쓰고 있습니다.
2007/06/13 17:49아.. 그렇군요
2007/06/13 18:57오페라는 한두번만 써보고 말았습니다.
저도 님처럼 오페라+파폭으로 해봐야겠습니다. ^^
마루님 오래만에 놀러왔습니다. ^^ 하하하~~
2009/03/23 17:31전 개인적으로 크롬과 사파리가 좋았습니다. ^^
지금은 오페라까지 3개가 되었는데....
파폭은 왠지 무거워졌다는 느낌이.... ^^
트래백하나 남겨 놓고 갑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
안녕하세요? 강팀장님..
2009/03/23 20:38아마도 마루님과 저를 헷갈려 하신 듯 합니다만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크롬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런가요?
2009/03/23 21:52어쩐지.... 화면이 바꿨다 싶더니...
근데 누구셔요?? ^^ (하하하... 농담입니다.)
저도 집에선 크롬을 사용합니다.
PC 속도가 넘느려서... 쿨럭~
저는.. 강팀장님 블로그 애독자입니다. ^^
2009/03/23 22:15제가 '마루날'이라는 닉을 처음 사용한게
케이텔 시절이니까..
근 20년이 다되어가는군요
'마루'가 순우리말로 꼭대기인데요
꼭대기 중에 꼭대기를 '마루날'이라고
잘못 알고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하하하.. 필명 정하는데 아픈 추억이 있군요. ^^
2009/03/23 23:19애독자라고 하시... 부담 만배 입니다. ^^